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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주거 가이드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 주택 지원 제도 한눈에

보훈대상자 주거 지원은 특별공급(우선공급)만이 아닙니다. 대부(대출)와 노후주택 개보수까지 묶어서 봐야 전체 그림이 나옵니다. 세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 TaxCut

1. 주택 우선공급 (기관추천 특별공급)

신규 건설주택 공급물량 중 일정 비율을 보훈대상자에게 배정해 우선공급합니다. 전용면적 85㎡ 이하 국민·민영주택 (분양·임대)이 대상이며, 무주택 세대구성원이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에 신청합니다. 통상 매년 1월 초 정기 신청으로 운영됩니다. 배정 물량 비율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내 배점은 국가유공자 특별공급 점수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보훈 대부 (나라사랑대출)

국가보훈부는 주택구입·주택임차(전세)·주택개량 대부를 운영합니다. 실제 창구는 협약은행(국민은행·농협은행)의 나라사랑대출이며, 은행 대출이 어려우면 관할 보훈청의 직접대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주택담보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편이라, 특별공급 당첨 시 자금 계획에 함께 반영할 가치가 있습니다. 한도·금리·상환기간은 매년 고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에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3. 노후주택 개보수 등 주거지원

대부(융자)와 별개로, 주거 여건이 열악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무상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도 있습니다. 도배·장판·보일러·창호 교체 등 맞춤형 개보수를 지원하며, 국가보훈부가 대상자를 선별하고 LH·복지단체가 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4. 신청 동선 정리

  1. 관할 보훈(지)청에 우선공급 신청(연간 계획 공고 기간).
  2. 추천받으면 사업주체 청약 절차 진행 — 이후 서류·계약 절차는 청약 당첨 후 절차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3. 자금은 보훈 대부와 일반 대출을 조합해 설계 — 청약 자금 시뮬레이터로 계약금·중도금·잔금 타임라인을 점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유족도 우선공급·대부 대상인가요?

네. 주택 우선공급과 보훈 대부 모두 국가유공자 본인뿐 아니라 보상금을 받는 법정 유족(배우자 등)을 대상에 포함합니다. 대상 유형과 우선순위는 보훈 관계 법령에 따르며,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Q. 우선공급과 보훈 대부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주택 우선공급(주택 배정)과 보훈 대부(자금 융자)는 성격이 다른 별개 제도로, 각각 별도의 신청·심사 절차를 거칩니다. 우선공급으로 주택을 배정받으면서 나라사랑대출로 구입·전세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으며, 다만 제도별 무주택·소득·자금 사용 요건을 각각 충족해야 합니다.

Q. 보훈 대부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실제 창구는 협약은행(국민은행·농협은행)의 나라사랑대출창구입니다. 은행 대출이 어려운 경우 관할 보훈청에서 직접대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도·금리·상환기간은 매년 고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에 나라사랑대출 창구나 관할 보훈청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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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 근거와 검증

근거
국가유공자법·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우선공급) · 보훈 대부 제도 (국가보훈부)
검증
정부24·국가보훈부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특별공급 물량 비율과 보훈 대부의 한도·금리는 규칙 개정·연도별 고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관할 보훈(지)청과 나라사랑대출 창구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최종 검토
2026년 8월

참고용 결과이며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검증 방법 →